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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 센티미터
Tracked from Just Do It Now !! 삭제"신카이 마코토" 이 이름을 아는 사람은 일본 에니메이션에 관심이 좀 있는 사람일 것이다. 얼마전 별의 목소리 라는 에니메이션 한편으로 일본 에니메이션계에 놀라움을 안겨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새로운 에니메이션을 출시했다. "초속 5센티미터" <-- 제목이 뭔가가 있는듯하다. 참고 : http://pennyway.tistory.com/trackback/133 영화로 나온다니 나오면 ...
2007/07/28 15:47 -
애니메이션<초속 5센티미터>
Tracked from 무허가록차밭 삭제※미리니름(스포일러) 있습니다. 초속 5센티미터(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27일 상암 CGV에서 초속 5센티미터를 봤습니다. 당일 축구 경기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방음이 잘 돼서 깜짝 놀랐었죠. 영화가 끝난 뒤에도 크레딧까지 보는 사람이 많았던걸로 보아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본 것 같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 답게 배경빨이 끝내줍니다. 배경만으로 먹고 들어가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단지 영화관에서는 디지털 특유의 날카로움과 색감..
2007/08/04 12:52 -
신카이 마코토(新海誠) 감독의 [초속 5센티미터]를 보다.
Tracked from 정원이의 이모.저모 삭제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라는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제야 신작인 초속 5센티미터를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감독의 프로필 1973년생 나간노현 출생, 국문학을 전공, 게임회사 입사 후 3D CG를 배워 게임 오프닝제작을 하였다. 2001년 회사 사직 후 [별의 목소리]를 제작, 2004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발표 제49회 마이니치 콩쿠르 애니메이션상 수상(이외에도 많은 수상경력) 이 감독의 특징이라면,..
2007/08/25 12:30 -
그리움을 그려내는 빛과 그림자... 초속5센티미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별의 목소리를 통해 혼자서 연출, 각본, 캐릭터 디자인까지 다 작업하면서 1인 제작시스템을 선보였다는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 그의 작품을 처음 만난 건 별의 목소리부터였는데 어딘가 서툴고 묘하게 낯설지만 인상적인 색감과 선명한 메시지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었다. 하지만 이후 신카이 마코토가 내놓은 장편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등은 미처 보지 못했다가 올해 개봉한 초속5센티미터를 통해 다시금 신카이 마코토의 정서와 마주하게 됐다...
2007/11/28 13:35 -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Tracked from 좋은 글은 공기 따라 번진다. 삭제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초속 5센티미터, 영화 아니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를 보는 내내 애니메이션을 있다기보다 영화를 보는 것 같다고 느꼈다. 또 영화 내용보다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를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했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는 영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 파랑주의보까지 봤으니.. 분명히 내용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 달랐던 거 같은데 모르겠다. ..외치다와 달랐던 거 같은데 모르겠다 언제 한 번 더 봐야..
2007/12/02 04:03 -
초속 5센티미터(2007) - ★★★★
Tracked from 靑春 삭제2008년에 처음으로 본 영화는 신기하게도(?) 일본 애니메이션. 얼마전에 이 애니를 보려고 구해놨었는데, 이제서야 생각이나 연휴를 맞아 보게된 것이다. 평소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던 내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려고 마음먹은 계기는 단순히 '제목' 때문이다. 처음 국내 개봉했을때 특이한 제목이 인상 깊어서 그 의미를 찾아봤더니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라는것. 이렇듯 감성적인 제목처럼 애니메이션의 내용 또한 잔잔하고 여운이 깊다. 살아 움..
2008/01/02 09:40 -
초속 5센티미터 (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Tracked from 영화 보는 꼬꼬마 삭제13살 토오노. 초등학교 시절 첫사랑이었던 아카리를 만나기 위해 폭설이 내리는 날 먼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첫사랑을 간직한 채 소년은 어른이 되어가고 첫사랑을 가슴에 품은채 하루하루 지내요. 포스터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여타 일본애니메이션처럼 멜로판타지인데 절대 그런게 아니에요. 첫사랑을 품고사는 주인공이지만 판타지처럼 첫사랑을 가슴에만 품은채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그 첫사랑이 이루어질리 없죠. 고로 이 만화는 '아 참 따뜻한 멜로네요' 가 아..
2008/01/07 15:54 -
초속 5센티미터 _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Tracked from 삭제제 1화 [벚꽃이야기] 도쿄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토노 타카키와 시노하라 아카리는 부모의 전근으로 막 이사 왔다. 가정환경도 적극성이 없다는 것도 작은 체구에 병약한 부분도 같아서 닮은 꼴이 많았다. 무엇보다 취향이 비슷해서 우린 서로가 좋았다. 그 시절에 함께였던 두 사람이지만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아카리의 이사가 결정되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사정을 이해하면서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초조함… 어린 아이이기에 쌓아올 수 있던 시간은 어린 아이이기..
2008/01/07 17:31 -
초속 5센티미터 (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작년 6월 <시간을 달리는 소녀>(2006)와 거의 같은 시기에 개봉해서 잔잔한 호응을 얻어냈던 애니메이션이죠. 1년 여가 다 되어가는 시점에야 겨우 봤으니 저도 거의 초속 5센티미터 수준인 모양입니다. 제목 만큼이나 대단히 정적인 작품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물론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같이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예상했던 것 보다 화면 전환이 무척 빠른 편이어서 63분에 불과한 러닝타임이 실제 보다..
2008/05/12 15:21 -
[음악,OST] 초속 5센치미터 OST - 원 모어 타임 원 모어 찬스 (秒速5cm OST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이미지출처 : elflord.egloos.com 꽤 재미있게 봤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초속5센치미터의 주제곡으로, 무언가 아련한 기분을 들게하는 음악이다. 애니메이션도 다시 구해놨는데, 노래를 듣고 있자니 한번 다시 보고싶어졌다. 애니메이션을 보며 느꼈던건.. ‘역시 인생은.. 타이밍이다!’
2010/07/29 19:47 -
초속 5cm - 서정적인 롱테이크, 드라마틱한 여운
Tracked from 별바다의 서고 삭제※ 본 감상기에는 부득이하게 작품의 내용과 결말의 일부분이 이야기되고 있으니 작품의 결말을 알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Makoto Shinkai / CoMix Wave Films <스탭> ◈ 감독: 신카이 마코토 ◈ 원작: 신카이 마코토 ◈ 제작: 코믹스 웨이브 필름 <시놉시스> 초등학교 시절 단짝친구로 지내온 타카기와 아카리. 아카리가 갑작스레 동경에서 멀리 떨어진 북쪽의 토치기로 전학가게 되면서 둘은 행복했던 초등학교..
2011/04/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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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의 영상미에 반해 이곳까지 오게 됐네요..
2010/10/20 16:50만화가 이정도까지 강한 여운을 남길 줄은.. 아마도 오래가겠네요..
첫사랑 그녀와 함께...
yo5ri님 반갑습니다. 첫사랑... 그 아련한 추억에 대해 생각나게 해주는 작품이죠.
2007/07/30 07:47전 다시 보기가 두려워요. 너무 가슴이 아릴것 같아서요^^
2010/10/21 11:27와우 정말 영상미가 돋보이네요
2007/08/07 11:58영상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작품이죠. 단, 내용의 톤이 너무 잔잔하다보니 극장에서 보다가 조는 분도 계셨을거라 봅니다. ㅡㅡ;;
2007/08/07 12:01오랜 여운이 남는 애니메이션~ 강추 입니다.^^*
2007/08/25 12:31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화면, 잔잔한 스토리.. 그냥 아무이유없이 울적한 날 보면 아흑.. 걍 눈물 주르륵이죠 ㅠㅠ
2007/08/25 12:33캡처한 화면이 바로 바탕화면이 될수있는 경지...
2007/10/26 14:32맞습니다. 스틸하나하나가 예술의 경지입니다.
2007/12/16 18:21초속5센티미터를 보면 이야기를 빛으로 말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2007/10/26 15:25멋진 표현이십니다^^
2007/10/26 15:58감정을 절제했기에 더 괜찮은 작품이 아니었나 싶어요. 화면만큼이나 감정을 따뜻하게 표현했다면 이렇게나 감정에 큰 파문을 주진 않았을것 같아요. 다른 작품들도 빨리 봐야겠네요.
2008/01/07 15:54스토리는 둘째치고 화면의 경이적인 채색만 보더라도 하나의 예술작품이지요. 쿠쿠 암울솔로인 저로서는 이런 신카이 마코토의 커플파괴공식이 너무나 반가울뿐.. ㅡㅡ;;
2008/01/07 15:58감독님 생기신 것부터가 역시나 대단히 순정만화시구만요. ^^
2008/05/12 15:22아마도 심한 실연의 슬픔을 경험한 분인듯^^
2008/05/12 16:51신카이 마코토 감독 참 대단하네요
2008/05/24 04:48구름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5cm, 별의 목소리.....
이 대단한 작품들이 단독으로 재작했다니 믿기 힘드네여.
여자는 현재사랑을 더 중요시하고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게 맞는 말인거 같네요.
초속 5cm는 신카이마코토 감독 작품중 가장 뛰어난거 같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수차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이.. 이 감독의 색감연출 하나만큼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08/05/24 09:40별의 목소리를 우연히 접하고서 화면 가득히 펼쳐지는 파스텔톤의 따스하고
2008/07/25 15:09부드러운 색감과 묘사, 그리고 남녀간을 그리는 내용을 좋아하지 않는 저까지
마지막에 눈물을 흘리게 했던 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초속 5cm를 보려 했더니 개봉하는 영화관이 몇 없던데다가 지방에 살다보니
커다란 스크린으로 영상미를 감상하지 못한게 못내 안타깝습니다.
할 수없이 학교 도서관에서 아쉬운대로 dvd로 본..
그나저나 포토샵으로라니..
플래시 애니메이션에 반 미쳐서 몇년을 플래시와 놀던 저에게 엄청난 충격입니다...
포토샵으로 움직이는 간단한 이미지 만들기도 왠만한 끈기와 인내 아니고는 못할 것인데..
다음 작품도 기대만빵입니다^^
아아...그저 소리없이 화면만 봐도 가슴이 아련해 오는 극강의 퀄리티이죠. 비주얼하나는 정말 짱입니다.
2008/07/25 16:26동생이 빌려갔던 이 작품 DVD 받아서 다시 한 번 감상하고
2008/07/25 23:58또 다시 감상에 젖어서 페니웨이님 리뷰까지 찾아 읽었네요. ^^
이 작품의 영상미에 대해서는 본문에서나 댓글에서나 계속 이야기가 나왔지만
또 다른 매력은 마지막에 흐르는 노래에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 작품이 나오기 이전에 발표된 노래지만 어찌나 작품 내용과 잘 맞는지...
이 작품 본 뒤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됐습니다.
오늘 다시 보면서도 마지막에 열심히 따라불렀네요.
저도 남자 주인공처럼 잊을 수 없는 추억의 그녀가 있었더라면
눈물까지 흘렸을지도... ^^;;
오래된 글이지만 오타가 있네요. 크 '감정을 극도로 절제되어'
언제나 괴작열전을 비롯해 즐겁게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번째 사진 신카이 감독이라고 나온 사진이 신카이 감독이 아니라 초속 5센티미터의 타카키였던가 구름의 저편의 남자주인공이었던가(가물가물하네요) 인걸로 압니다. 신카이 감독은 안경을 끼고 있어요
2009/08/12 21:55오잉! 그런가요? 내가 잘못봤나? 급수정해야겠습니다
2009/08/12 23:22